
배우 박희순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선산'에서 활약했습니다. 화제작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연이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희순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예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2’로 스크린에 데뷔, 제3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많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박예진은 드라마 ‘장희빈’, 발리에서 생긴 일’, ‘작은 아씨들', ‘대조영’, ‘ 선덕여왕’, ‘라스트’와 영화 ’ 그녀는 예뻤다’, ‘청담보살’, ‘헤드’ 등 다양한 작품으로 끊임없는 활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습니다.

박예진은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는 털털하면서도 친숙한 모습으로 기존 작품들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엉뚱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비밀리에 혼인신고만 해 부부인 줄 몰랐는데 벌써 결혼 11년 차 탑배우부부

배우 박희순·박예진은 2015년 5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하며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초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알콩 달콩하게 사랑을 이어왔던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소속사에 둥지를 틀면서 한 차례 결별 설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두 사람은 비밀리에 결혼식도 생략하고 이미 혼인 신고를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예진 소속사 측은 “비밀리에 라기보다 어쨌든 두 사람이 5년 동안 연애를 했고, 혼인신고를 한 건 맞다. 본인들이 얘기해야 하는 부분이라 별도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추후에 좋은 소식이 있으면 따로 말하겠다”라고 답했습니다.

'55세' 박희순, ♥박예진과 결혼 11년 차에 기쁜 소식…"
2015년 박예진과 결혼한 1970년생 박희순은 '컨피던스맨 KR'에서 프렌치 시크의 인간화를 나타내는 제임스 역으로 출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희순은 "최근 무겁고 진지한 역할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가볍고 재미있는 코미디를 하고 싶었고, 변화에 대한 갈증 또한 컸다"라고 '컨피던스맨 KR'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박희순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3 특별 출연을 비롯하여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드라마 '돼지우리', '컨피던스맨 KR' 촬영을 마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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