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중소형부터 대형딜까지 고른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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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가 '제17회 한국 IB대상'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에서 베스트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형과 중소형 딜 등 여러 기업의 회계실사자문을 고루 맡았다.
중국 다자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우리금융지주에 1조5493억원에 매각할 때 매각 측의 회계실사를 맡았다.
LG화학 수처리사업부 매각자문(1조4000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부 인수자문(1조1210억원) 등 조 단위 거래의 회계실사를 도맡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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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회계자문
삼정KPMG가 ‘제17회 한국 IB대상’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에서 베스트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형과 중소형 딜 등 여러 기업의 회계실사자문을 고루 맡았다. 총 50건, 15조4273억원(완료 기준) 규모의 회계실사를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자회사 매각 등 SK그룹 사업 재편 과정에서 핵심 도우미 역할을 했다. 중국 다자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우리금융지주에 1조5493억원에 매각할 때 매각 측의 회계실사를 맡았다. MBK파트너스의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사 FICT 경영권 인수 때도 도왔다.
LG화학 수처리사업부 매각자문(1조4000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부 인수자문(1조1210억원) 등 조 단위 거래의 회계실사를 도맡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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