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오기 전에 '이것'만은 꼭 해두세요.." 안 하면 여름내 고생합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미처 챙기지 못한 일들이 두고두고 후회로 남기 쉽습니다. 비가 쏟아지기 전에 잠깐 손봐 두면 여름 내내 편안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장마가 오기 전 미리 해두면 좋은 일들을 정리했습니다.

배수구와 하수구 점검하기

장마철 가장 흔한 문제는 막힌 배수구로 물이 역류하는 것입니다. 베란다와 욕실 배수구의 거름망을 비우고 물이 잘 빠지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뚫어 두면 폭우에도 한결 안심할 수 있습니다.

창틀과 문틈의 빗물 새는 곳 막기

오래된 창틀이나 문틈은 강한 비에 빗물이 스며들기 쉽습니다. 실리콘이나 방수 테이프로 틈을 미리 막아 두면 누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창문 배수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도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제습 용품과 곰팡이 대비하기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옷장과 신발장에 제습제를 미리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곰팡이가 잘 피는 곳은 환기와 제습을 함께 신경 써야 합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눅눅함과 냄새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장마는 준비한 만큼 편안하게 지나갑니다. 배수구와 창틀, 제습만 미리 챙겨 두어도 여름 내내 고생을 덜 수 있습니다. 비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전에 오늘 하나씩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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