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파병해 러시아와 함께 전투를 치른 반대급부 대가일까요?

최근 북한이 우리 한국조차 국산화하지 못한 공대공 미사일을 개발해 실제로 MiG-29전투기에서 발사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한국의 공대공 미사일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인 상황에서 북한이 이렇게 빠른 발전을 보인 이유는 역시나 러시아에게 관련 기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실사격 장면을 보면 북한 전투기는 북한판 우란 대함미사일과 가오리 형상의 무인기를 격추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미사일은 적의 순항미사일과 자폭 드론들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보이며, 이 외에도 공대지 정밀타격을 위한 신형 유도폭탄 역시 개발 중인 듯합니다.

군사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이 중국의 PL-12 미사일과도 유사하다고 분석 중인 반면 어떤 이들은 북한판 AIM-120 AMRAAM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정을 감안해볼때 확실히 우리 한국도 현대 공중전의 대세가 된 장거리,

초장거리 공대공 교전, 네트워크 교전 교리에 맞춰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수립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