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맞대결에서 1안타·1득점씩 기록

이경재 2025. 8. 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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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김하성과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즌 첫 맞대결에서 나란히 1안타 1득점씩을 올렸습니다.

탬파베이의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4회 투수 허벅지에 맞는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가 득점을 올리며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6번 타자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도 2회 볼넷을 얻어 도루에 이어 득점을 올린 뒤 8회 우전 안타를 쳐내며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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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김하성과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즌 첫 맞대결에서 나란히 1안타 1득점씩을 올렸습니다.

탬파베이의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4회 투수 허벅지에 맞는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가 득점을 올리며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6번 타자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도 2회 볼넷을 얻어 도루에 이어 득점을 올린 뒤 8회 우전 안타를 쳐내며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6회 김하성이 때린 볼을 펜스 앞으로 달려가 깔끔하게 처리했습니다.

탬파베이는 7대 6으로 승리하고 샌프란시스코를 6연패에 빠뜨렸습니다.

김하성과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정한 '플레이어스 위크엔드'를 맞아 태극기를 새긴 배트로 첫 타석에서 타격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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