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러지 마세요.." 늙어서 뒤에서 욕먹는 사람들의 공통 행동 1위

모임이 끝나고 나면 꼭 뒷말이 나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 다들 느껴 보셨죠? 혹시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나이 들어 뒤에서 욕을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행동이 문제인 줄 모릅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조용히 멀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늙어서 뒤에서 욕먹는 사람들의 공통 행동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공짜만 챙기는 행동

모임에서 남은 음식을 혼자 다 싸 가거나 사은품만 챙기는 사람은 뒷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본인은 알뜰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서는 염치없다고 느낍니다. 작은 이익을 챙기다 사람을 잃는 셈입니다. 남은 음식이 있으면 "필요한 분 먼저 가져가세요" 하고 먼저 권해 보세요.

2위. 모임에서 혼자 말을 독차지하는 행동

모임 내내 자기 이야기만 길게 늘어놓는 사람은 끝나고 나면 꼭 뒷말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은 말할 틈도 없이 듣기만 하다 지쳐 버리기 때문입니다. 대화는 주고받을 때 즐거운 법입니다. 모임에서는 내가 말한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자네는 요즘 어때?" 하고 물어보세요.

1위. 앞에서 웃고 뒤에서 흉보는 행동

가장 크게 욕먹는 행동은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그 사람을 흉보는 것입니다. 흉본 말은 반드시 돌고 돌아 당사자의 귀에 들어가고 결국 모두의 신뢰를 잃게 됩니다. 새벽 세시의 책 제목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처럼, 작은 다정함이 모일 때 관계도 오래갑니다. 그 자리에 없는 사람 이야기는 좋은 말만 하겠다고 오늘 다짐해 보세요.

그럼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려면 어떻게 할까요?

뒤에서 욕먹지 않는 사람은 특별히 잘난 사람이 아니라 작은 예의를 지키는 사람입니다. 내 것을 조금 양보하고 남의 말을 들어 주고 없는 사람을 아끼면 어디서든 환영받습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하지 말고 오늘은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의 좋은 점 하나만 이야기해 보세요. 그 습관이 나를 좋은 사람으로 남겨 줍니다.

오늘 건넨 다정한 말 한마디가, 훗날 사람들이 기억하는 나의 얼굴이 됩니다.

출처 :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Copyright © 책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