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일부터 '서머타임'‥한국과 시차 1시간 줄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서 현지시간 오는 9일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시행돼 한국과의 시차가 1시간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의 시차는 미국 동부 표준시를 기준으로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서부 표준시로는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각각 1시간씩 줄어듭니다.
미국 내에서는 서머타임을 두고 매년 두 차례 시간을 조정하는 번거로움과 사회적 비용, 수면 시간 변화에 따른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존폐 논란이 계속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현지시간 오는 9일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시행돼 한국과의 시차가 1시간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의 시차는 미국 동부 표준시를 기준으로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서부 표준시로는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각각 1시간씩 줄어듭니다.
올해 서머타임은 오는 11월 2일 해제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임을 앞둔 지난해 말 서머타임 폐지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혀 이번 서머타임이 마지막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서머타임을 두고 매년 두 차례 시간을 조정하는 번거로움과 사회적 비용, 수면 시간 변화에 따른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존폐 논란이 계속됐습니다.
장유진 기자(jjangj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693470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국민의힘 "초유의 전투기 오폭‥최상목, 국방장관 임명해야"
- 축구장 날릴 파괴력 폭탄‥"좌표 잘못 입력"
- 안보실장 "한미, 대북정책 반드시 사전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 "전공의 처단" 尹 사라지자 태도 변화‥조기 대선 의식?
- 장제원 결국 소환‥"내 맘 뭐가 돼" 문자 무엇?
- 오뚜기, 홈플러스에 납품 재개‥일부 업체는 "중단 유지"
- 급경사 내려오다 '쾅'‥택시 한 대서 4명 숨져
- "범 내려온다" 尹비어천가‥무뎌진 비판에 '언론도 내란 공범'
- 경기 수원서 경쟁 청과물 가게 사장 살해한 40대 남성 검거
-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긴장과 공포 속 뒤숭숭한 베네수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