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 손종원, MC 도전하고 현타 “녹화 끝나고 울 듯”(냉부해)

서유나 2025. 12. 28. 22: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손종원이 MC에 도전하고 현타가 왔다.

1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3회에서는 김원훈,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수지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2025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은영, 최현석의 대결이 5분 남은 상황, 요리 중간 점검을 위해 안정환과 함께 셰프 손종원이 출격했다. 먼저 박은영이 만들던 만두의 재료 갈치를 맛본 손종원은 최현석을 제칠 맛이냐는 말에 "이 정도면 제낄만두 합니다!"라고 외쳤다. 김성주는 중계를 곧잘 해내는 손종원에 "손종원 셰프도 저런 거 잘하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최현석이 만들던 소스를 맛볼 차례. 손종원은 "챔피언이 될 맛잇냐"는 질문엔 손을 번쩍 들고 "소스의 맛은 챔피언입니다"라고 답했다. 뽀짝한 매력을 뽐낸 손종원은 급현타에 시달렸고 김원훈은 "녹화 끝나고 우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