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윤승아, 아들맘 비주얼 안 믿겨…'♥김무열'은 좋겠네

임채령 2026. 11. 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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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바쁜 일상 속 여유로운 순간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이 하루처럼 지나가는 요즘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카페 창가에 걸터앉아 디저트가 담긴 컵을 두 손으로 감싼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승아는 같은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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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윤승아가 바쁜 일상 속 여유로운 순간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이 하루처럼 지나가는 요즘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카페 창가에 걸터앉아 디저트가 담긴 컵을 두 손으로 감싼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재킷에 짙은 색상의 하의와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살렸으며 단정한 단발머리와 부드러운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승아는 같은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컵을 가볍게 쥔 채 다리를 자연스럽게 뻗은 포즈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넉넉한 재킷과 슬림한 하의가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윤승아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한 손에 컵을 들고 다른 손으로 숟가락을 들어 올리고 있다. 턱선까지 내려오는 검은 단발머리가 얼굴을 감싸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에서 편안한 매력이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남은 두 달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너무 예뻐", "너무 예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승아언니", "승아언니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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