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패Go] "레이, 레이를 만났다"…'아이브' 레이, 디페스타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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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입니다.
귀여움은 디폴트, 도도한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까지 과시했습니다.
레이의 매력은 영상에서 더 잘 보입니다.
'디페스타' 아이브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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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아이브' 레이입니다.

오늘의 퍼스널 컬러는, 역시 큐티

여기에, 고혹적인 매력도 입혔습니다.

그렇게 나타난 곳은, '디페스타 : 디오리진 ' 전시회. 디스패치 15주년을 기념한 K팝 예술전입니다.

아이브는 최근 '룩스 캔 킬'(Looks Can Kill)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걸 히어로' 콘셉트로 주목을 받았죠.
이번에는 색다른 매력을 뽐냈는데요. 귀여움은 디폴트, 도도한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까지 과시했습니다.
다이브를 위한 셀카와 영상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어느새 다시,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 애교를 보탰습니다.
'디페스타 디 오리진' 전시회를 보면서는 연신 감탄사를 내뱉았습니다. 이날의 레이, 좀 더 따라가 볼까요?

시작부터, 눈에 장난기가 가득합니다.

레이 꾸미기 끝!

척하면 척입니다.

어느 각도에서 보든, 완벽합니다.

시크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귀여움을 감출 수 없죠.

현장에서는 계속 감탄이 터져 나왔는데요.

"부끄러워요"

"♬ 눈빛만으로도 치명적이야"(Looks can kill)

"그녀는 그만큼 강렬해 ♪"(she's so lethal)

레이가 밈(MIIM)과도 다이브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귀여움 100% 충전했고요.

서 있기만 해도 인형입니다.

"릴스 장인 출동"

춤추는 레이, 무한 반복

셀카 선물도 있습니다.

레이의 매력은 영상에서 더 잘 보입니다.

추후 밈 인스타그램(@myidol_miim)에서 꼭 확인하세요.

"어머 진짜 예쁘잖아?"
'디페스타' 아이브 방입니다. 레이는 전시 공간을 꼼꼼하게 둘러봤습니다. 멤버들의 사진을 찬찬히 살펴보며, "예쁘다"고 칭찬했죠.

그러다, 눈이 휘둥그레졌는데요.

"액자 사진 색깔이 변해요! 너무 신기해요."

레이는 개인 소장용 기념사진도 잔뜩 찍어갔답니다.

레이는 '카논 넘버 48'에서도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레이 따라하는 레이 실존

"어? 나잖아?"
영상 속에 등장한 본인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죠.

레이는 관람 내내 "우와"를 반복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가을 언니와 눈싸움까지 야무지게 즐겼습니다.

"디페스타, 너무 즐거웠어요."
<글·사진=구민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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