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김민석·권정열·최예나, 서울가요제 합격자 "목소리가 지문"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11. 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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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김민석, 권정열, 최예나가 '95 서울가요제' 합격자로 정체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합격자 공개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김민석), 중경삼림(권정열), 영심이(최예나)가 더 클래식의 '여우야'로 합동 무대를 펼쳤다.

김민석과 권정열은 "저도 저인 줄 모르는 줄 알았다. 친구들에게 연락이 안 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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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김민석, 권정열, 최예나가 '95 서울가요제' 합격자로 정체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합격자 공개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김민석), 중경삼림(권정열), 영심이(최예나)가 더 클래식의 '여우야'로 합동 무대를 펼쳤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세 사람에게 유재석은 "목소리가 지문이다"라며 호평했다.

유재석이 최예나에게 "처음엔 저희가 몰랐다. 긴가민가 했다"고 말했다. 최예나는 "일부러 눌러서 불렀다"고 말했다.

김민석과 권정열은 "저도 저인 줄 모르는 줄 알았다. 친구들에게 연락이 안 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이 "세 분이 그룹으로 가면 좋겠다"고 하자 세 사람은 "너무 좋다"고 화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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