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딸 '140만원 패딩' 올렸다가 논란 '현재는 삭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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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 및 유명인들이 자중할 때를 몰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연예인 및 유명인들의 SNS를 통한 '돈자랑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운데, 여전히 이 같은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대중들의 피로도를 높이고 있다.
김다예 뿐 아니라 고소영 등 유명인들이 SNS나 유튜브를 통해 '돈자랑'을 하다가 아쉬움 섞인 시선을 받는 일이 종종 발생해 안타까움을 안기는 세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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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근 연예인 및 유명인들이 자중할 때를 몰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연예인 및 유명인들의 SNS를 통한 '돈자랑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운데, 여전히 이 같은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대중들의 피로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딸 재이 양이 유명 명품 브랜드의 분홍색 패딩 점퍼를 착용한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이 양이 입은 패딩은 약 140만 원 상당의 고가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면서도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왔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로, 스토리 특성상 일정한 기간이 지나 삭제된 것인지 김다예가 직접 삭제를 한 것인지 의문이 남는다.
앞서도 김다예는 지난 6월, SNS를 통해 약 800만 원에 달하는 재이 양의 유아용 명품 신발 컬렉션을 공개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다만, 재이 양이 벌이로 인해 종합소득세를 납부하고 있다는 설명을 덧대 대중의 시선이 누그러지기도 했다.
김다예 뿐 아니라 고소영 등 유명인들이 SNS나 유튜브를 통해 '돈자랑'을 하다가 아쉬움 섞인 시선을 받는 일이 종종 발생해 안타까움을 안기는 세태다.
한편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재이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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