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목욕탕서 불편한 스킨십 난색… "많이 불편해"
김진석 기자 2026. 11. 7. 17:0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백지영이 목욕탕에서 불편한 스킨십에 인상을 찌푸렸다.
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역대급 인파 몰린 남대문 시장에서 백지영이 쇼핑 한 번에 쓴 금액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백지영은 '이렇게 사람들이 알아봐 주고 환영해 주면 기분이 어때? 일상에서 안 불편하냐'는 남편 정석원의 물음에 "좋지. 나 이제 불편한 건 모르겠어. 일상 속에서 만나서 '아 좋아요' 이런 건 괜찮다. 근데 프라이빗한 걸 누리고 싶을 때, 예를들어 사우나라든가 이런 데서는 너무 아는 척 하는 건 조금 아니고 많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막 엉덩이 때리고 이런 거?'라고 물으니 "엉덩이를 토닥토닥하잖아. 옷을 다 벗고 있는데. 너무 팬이라면서 나를 안는다. 그러면 살하고 살이 붙잖아. 그건 조금 그렇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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