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주민 화합 위한 가을축제 열어

손종욱 기자 2026. 11. 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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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아파트에서 입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가을 음악회와 먹거리 행사가 열렸다.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단지 내 중앙공원에서 '제4회 가을 음악회 및 푸드페스타'를 개최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창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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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단지 중앙공원서 행사…첫날 음악회에 주민 1천여명 참석
유세미·유진표 등 무대…정명근 화성시장도 방문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 1차 아파트에서 열린 행사에서 주민들이 음악회를 즐기는 모습.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제공


화성시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아파트에서 입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가을 음악회와 먹거리 행사가 열렸다.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단지 내 중앙공원에서 ‘제4회 가을 음악회 및 푸드페스타’를 개최했다.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 첫날 음악회에는 주민 1천여명이 참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행사에 함께했다.

공연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다운의 재즈 보컬 무대로 시작됐다. 이어 일렉트릭 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가 무대에 올랐으며, 가수 유진표가 대표곡 ‘천년지기’를 부르자 주민들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공연 외에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대표, 단지 내 상가 관계자 등이 준비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바이킹 등 놀이시설도 운영됐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창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손종욱 기자 hand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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