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주민 화합 위한 가을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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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아파트에서 입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가을 음악회와 먹거리 행사가 열렸다.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단지 내 중앙공원에서 '제4회 가을 음악회 및 푸드페스타'를 개최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창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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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미·유진표 등 무대…정명근 화성시장도 방문

화성시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아파트에서 입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가을 음악회와 먹거리 행사가 열렸다.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단지 내 중앙공원에서 ‘제4회 가을 음악회 및 푸드페스타’를 개최했다.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 첫날 음악회에는 주민 1천여명이 참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행사에 함께했다.
공연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다운의 재즈 보컬 무대로 시작됐다. 이어 일렉트릭 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가 무대에 올랐으며, 가수 유진표가 대표곡 ‘천년지기’를 부르자 주민들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공연 외에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대표, 단지 내 상가 관계자 등이 준비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바이킹 등 놀이시설도 운영됐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창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손종욱 기자 hand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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