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 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검토
이미호 기자 2026. 11. 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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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홍 수석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이번 주까지만 출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으로는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1966년생인 최 사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부산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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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홍 수석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이번 주까지만 출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으로는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1966년생인 최 사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부산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내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부대변인과 국내언론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최 사장은 20대·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갑에서 당선돼 재선을 했고, 22대 총선에선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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