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AI·미디어 수업사례 공유…교사 역량 강화

이윤희 기자 2026. 11. 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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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교사들의 AI·미디어 활용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경기 CLASS LAB'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하미진 센터장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해 동료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더 깊이 고민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 CLASS LAB에서 AI·미디어 수업에 대해 교사들이 마음껏 얘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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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뉴스1 자료사진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교사들의 AI·미디어 활용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경기 CLASS LAB'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0월 19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도내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한다.

'CLASS LAB'은 교사들의 '수업 연구소'라는 의미로, 실제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방법을 함께 연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을 공개한 교사가 AI·미디어 활용 수업의 설계 과정과 시행착오, 학생 반응, 활용 자료 등을 소개하면 참여 교사들이 수석교사와 함께 수업과 평가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프로그램에서 수렴한 교사들의 의견을 AI·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연수와 학생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향후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하미진 센터장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해 동료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더 깊이 고민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 CLASS LAB에서 AI·미디어 수업에 대해 교사들이 마음껏 얘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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