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센느 포토존은 못 참지! 우리은행, 7일 홈 개막전 개최…“팬·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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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이 농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 시즌을 연다.
우리은행은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2026~2027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6일 밝혔다.
올시즌 우리은행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팬과 소통에도 힘을 쏟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올시즌 구단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팬,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즌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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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아산 우리은행이 농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 시즌을 연다.
우리은행은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2026~2027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6일 밝혔다.
올시즌 우리은행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팬과 소통에도 힘을 쏟는다.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동시에 체육관 곳곳에 새로운 변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굿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기부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관중들이 자연스럽게 기부와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스포츠와 사회공헌이 어우러진 관람 문화를 조성한다.


유소년 농구 지원도 강화한다. 기존 아산에서 운영하던 ‘우리드림 리바운드’ 사업을 천안과 평택까지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즌 3점슛 300개 달성 시 아산 지역 3개 학교 농구부에 용품을 후원하는 ‘Beyond-300’ 챌린지를 통해 여자농구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탠다.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새로운 브랜딩도 눈길을 끈다. 코트 중앙 로고에 창단 연도인 ‘1958’을 반영해 정체성을 강조했다. 우리은행 홍보모델 ‘리센느’와 함께하는 포토존도 마련해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올시즌 구단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팬,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즌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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