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레이서들 서울 집결…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20일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서울에서 시즌 중반 순위 경쟁을 이어간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남녀 개인전과 계주 종목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메달과 시즌 종합 순위를 놓고 경쟁한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만큼 팬들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와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서울에서 시즌 중반 순위 경쟁을 이어간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2027시즌 월드투어 세 번째 일정이다. 남녀 개인전과 계주 종목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메달과 시즌 종합 순위를 놓고 경쟁한다. 쇼트트랙 특유의 빠른 속도와 추월 전략, 치열한 자리싸움이 어우러져 종목별 순위 경쟁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국 선수단은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만큼 팬들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와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수 있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대회 기간인 21일과 22일에는 K팝 공연이 열리며, MD 상품 판매와 푸드트럭 운영 등 관람객을 위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연맹은 스포츠 경기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입장권은 국내 관람객은 네이버, 해외 관람객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좌석별 가격과 예매 관련 세부 사항은 각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 주요 경기는 SBS Sports와 네이버 치지직(CHZZK)을 통해 중계된다. 구체적인 중계 일정은 추후 각 방송사와 플랫폼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약하려고 했더니 ‘매진’ ‘매진’ ‘매진’…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제주’
- “이러니 택시 타기가 무섭지” 승차거부보다 더 싫다는 이 행동…징역형까지 나왔다
- 잘나가던 친구들 갑자기 이럴 줄이야…벌이 반 토막 난 중산층 무려
- “당장 식탁에 올려야겠네”…美 영양사가 추천한 염증 잡는 음식, 뭐길래?
- “안 받아요” 버스도 못 타고 커피도 못 마시는데…이제 은행도 안 받는다
- 전국민 ‘판도라 상자’ 열린다…“이용자 3200만” 싸이월드, 11월 부활 선언
- “싼 맛에 샀는데 뒤통수” 난리 나더니 ‘화들짝’…결국 백기 든 유니클로, 무슨 일
- 옥주현이 190억에 산 ‘한남더힐’ 자택, 반년 만에 경매行
- “폭락? 오히려 좋아” 기다렸다는 듯 ‘폭풍 매수’…금값 떨어지자 중국인들 ‘들썩’
- 내과 의사도 “큰일 난다, 절대 먹지 말라” 경고…담도암 위험 확 높인다는 ‘이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