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똑 닮은 딸 공개 “사춘기 와서 박보경에게만 애정 표현” (홈즈)

김혜영 2026. 11. 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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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가 딸이 박보경에게만 애정 표현을 한다며 서운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청룡상 부부' 배우 진선규, 박보경과 양세찬, 주우재가 '상 받은 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양세찬이 "뽀뽀도 이제 끝났나?"라고 묻자, 진선규가 "가끔 딸이 기분 좋을 때"라며 애타는 아빠의 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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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가 딸이 박보경에게만 애정 표현을 한다며 서운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청룡상 부부’ 배우 진선규, 박보경과 양세찬, 주우재가 ‘상 받은 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보경은 첫째를 품에 안고 대학로를 찾았던 날을 회상했다. 당시 아이를 본 주변 사람들이 진선규가 옆에 없는데도 “어? 진선규다!”라며 놀랐다는 것.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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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자녀의 사춘기에 관해 언급하자, 진선규가 현재 중학교 1학년인 큰딸이 작년에 사춘기가 왔다며 “갑자기 엄마만 안아주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딸의 달라진 애정 표현에 서운하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양세찬이 “뽀뽀도 이제 끝났나?”라고 묻자, 진선규가 “가끔 딸이 기분 좋을 때”라며 애타는 아빠의 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다행히 문을 걸어 잠그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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