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82세 할머니 사장 열정에 감탄…"아무도 말릴 수 없다"

박하나 기자 2026. 11. 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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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셰프 정지선이 82세 할머니 사장의 열정에 감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하 '언더커버')에서는 정지선의 중식당에 투입된 청두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82세 할머니 사장 역시 주방에 투입된 가운데, 할머니는 주방 곳곳을 돌아다니며 정지선의 주방과 요리를 탐구하고 일손을 돕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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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5일 방송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캡처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셰프 정지선이 82세 할머니 사장의 열정에 감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하 '언더커버')에서는 정지선의 중식당에 투입된 청두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지선이 막내로 일했던 청두 식당의 식구들이 정지선의 식당을 찾았다. 한국에 도착해 만찬을 대접받았던 이들은 하루 만에 조리복으로 갈아입고, 정지선 주방의 막내로 투입됐다.

82세 할머니 사장 역시 주방에 투입된 가운데, 할머니는 주방 곳곳을 돌아다니며 정지선의 주방과 요리를 탐구하고 일손을 돕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정지선은 "할머니 모습을 보면서 계속 '와' 이럴 수밖에 없게 되더라"라며 할머니의 열정에 감탄했다. 이어 정지선은 "구경만 하고 쉬시게 하려고 했는데 안 나가시더라, 그녀는 아무도 말릴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해외 식당 주방 막내로 활약했던 톱 셰프들이 현지 식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언더커버 셰프'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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