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갑작스런 건강 이상→무대 못 오른다…소속사 "치료 필요" [공식]

민서영 2026. 11. 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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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츄(본명 김지우)가 건강 문제로 예정된 대학 축제 무대에 서지 못했다. 소속사는 "츄가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츄는 이날 출연할 예정이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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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무대 불참
출처:MHN DB
(MHN 민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츄(본명 김지우)가 건강 문제로 예정된 대학 축제 무대에 서지 못했다.
츄의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지난 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츄의 일정 변경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츄가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출처:츄
이에 따라 츄는 이날 출연할 예정이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출처:츄
소속사는 행사를 기다린 관객과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무엇보다 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거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츄

1999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츄는 지난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2022년까지 팀 활동을 했다. 이후 그는 2023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2019년 tvN D STORY 드라마 '필수연애교양'으로 연기에도 발을 들였다.
상큼한 이미지와 발랄한 성격으로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이어 지난 10월 레진스낵 숏폼 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 출연했다. '광안: 세자의 여자'는 미친 눈을 가진 자라 해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성준)을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해 서궁에 잠입한 자객 '은우'(츄)가 계획과 달리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는 오는 18일 롯데시네마에서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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