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시네마, 시설 정비로 10일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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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시네마가 화재 발생 때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자 내부 시설을 정비함에 따라 10일 하루 임시 휴관한다.
휴관 당일에는 영화 상영과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합천군은 합천시네마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휴관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홍보에 나섰다.
합천시네마 임시 휴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시네마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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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시네마가 화재 발생 때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자 내부 시설을 정비함에 따라 10일 하루 임시 휴관한다.
휴관 당일에는 영화 상영과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합천군은 합천시네마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휴관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홍보에 나섰다.
합천시네마 임시 휴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시네마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시네마는 10월부터 경남도 사업의 하나인 2026년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사업을 통해 1인 2D기준 영화관람료 3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타 시·도 관람객은 도내 숙박영수증 지참 때 할인이 가능하다.
노미경 문화예술과장은 "시설 정비로 영화관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시설 안전과 관람 환경을 세심하게 점검해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은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