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았는데 키는 더 크다…‘23세 결혼’ 이요원, 美명문대 첫째딸 공개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11. 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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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자신을 꼭 닮은 첫째 딸과 패션쇼장에 동반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이요원, 이보희, 진경, 이혜숙 등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이요원이 큰딸과 함께 등장해 선배 배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요원의 첫째 딸은 프로필상 키 173cm인 엄마보다 큰 키와 우월한 비율, 긴 생머리로 남다른 아우라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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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자신을 꼭 닮은 첫째 딸과 패션쇼장에 동반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이요원이 자신을 꼭 닮은 첫째 딸과 패션쇼장에 동반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이요원, 이보희, 진경, 이혜숙 등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이요원이 큰딸과 함께 등장해 선배 배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요원의 첫째 딸은 프로필상 키 173cm인 엄마보다 큰 키와 우월한 비율, 긴 생머리로 남다른 아우라를 드러냈다. 특히 미국의 명문 미술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이요원과 마주친 김영란은 과거 드라마 ‘꼭지’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주인공으로 더 뻗어나갈 나이에 갑자기 시집을 일찍 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요원은 딸을 가리키며 “그래서 얘를 낳았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23세의 나이에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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