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임무 구역 확대, 초계기 추가 투입

사진부공용 2026. 11. 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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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5일 청해부대 임무 구역을 오만 남쪽 외해까지 넓히고 해군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등 추가 자산 파견을 내용으로 하는 파견 연장 수정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견 연장안은 다음 주 국무회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돼 동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청해부대는 2009년부터 아덴만 해역에 파견돼 대(對)해적 작전을 수행하며 선박 안전호송과 안전항해를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해외파병 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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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방부는 5일 청해부대 임무 구역을 오만 남쪽 외해까지 넓히고 해군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등 추가 자산 파견을 내용으로 하는 파견 연장 수정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견 연장안은 다음 주 국무회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돼 동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청해부대는 2009년부터 아덴만 해역에 파견돼 대(對)해적 작전을 수행하며 선박 안전호송과 안전항해를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해외파병 부대다.

사진은 지난 5월 청해부대 48진(왕건함) 부대원들의 부산작전기지 출항 환송식 모습. 왕건함은 지난달 2일 출항한 청해부대 49진 충무공이순신함과 임무를 교대한다. 2026.11.5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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