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오토코리아, 포드·링컨차량 동계정밀 점검…수리비 부담 낮춘다

김상준 기자 2026. 11. 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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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엘오토코리아가 겨울철을 앞두고 포드와 링컨 차주들을 위한 차량 관리 프로그램 '2026 퍼펙트 앤 세이프 서비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진범수 에프엘오토코리아 서비스부문 총괄 이사는 "동절기에는 미리 차량 상태를 살피는 것이 사고 예방의 핵심이다. 이번 행사를 활용해 사전 점검을 마치고 한겨울에도 안심할 수 있는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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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부터 12월 26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서 진행
27가지 무상 점검 및 만료 차량
대상 부품·타이어 할인 적용
에프엘오토코리아가 겨울철을 앞두고 포드와 링컨 차주들을 위한 차량 관리 프로그램 ‘2026 퍼펙트 앤 세이프 서비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9일부터 12월 26일까지 약 7주간 일부 지점을 제외한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혹한기 도로 상황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더불어 지출 부담을 낮추고 정비 접근성을 끌어올리는 여러 혜택을 마련했다.

기간 내 지점을 찾는 고객은 숙련된 정비 인력이 수행하는 27개 항목 멀티포인트 무료 점검으로 차 상태를 두루 점검받게 된다. 보증 기한이 끝난 차량은 일반 유상 정비 시 부품 가격의 10%를 감면받으며, 소모품인 타이어를 바꿀 때에는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차량에는 비용 없는 견인 조치와 함께 보험 자기부담금의 일부를 보조해 준다. 사고 정비를 마친 차량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3년 동안 사후 관리를 약속하는 ‘사고수리 품질 보증서’를 지급한다. 여기에 더해 연장보증 제도 도입 1주년을 맞이해 별도 할인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진범수 에프엘오토코리아 서비스부문 총괄 이사는 “동절기에는 미리 차량 상태를 살피는 것이 사고 예방의 핵심이다. 이번 행사를 활용해 사전 점검을 마치고 한겨울에도 안심할 수 있는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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