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옆에서 살아남은 비주얼…"쟤 누구냐" 반응 폭발한 '키 188cm' 男배우 정체 (나의 유죄인간)

김소영 2026. 11. 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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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남해준이 300대 1의 바늘구멍을 뚫고 사로잡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저 배우 누구냐"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등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남해준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연출 박단희)에서 강재희(설인아 분), 박봉이(김인권 분), 정완구(김기방 분)와 함께 윤이준(임시완 분)을 둘러싼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형사팀 에이스 김석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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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대 1’ 뚫은 남해준, ‘나의 유죄인간’서 육각형 형사 활약
출처:남해준 SNS

(MHN 김소영 기자) 신예 남해준이 300대 1의 바늘구멍을 뚫고 사로잡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저 배우 누구냐"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등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남해준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연출 박단희)에서 강재희(설인아 분), 박봉이(김인권 분), 정완구(김기방 분)와 함께 윤이준(임시완 분)을 둘러싼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형사팀 에이스 김석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강재희의 곁을 지키는 김석진의 존재를 의식하며 본격적인 경계심을 드러내는 윤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입수사 중인 재희를 걱정해 "늘 너부터 지키라"며 한은영의 휴대폰을 전달받은 석진. 두 사람의 은밀한 만남을 목격한 이준은 묘한 감정에 휩싸인 채 "확인할 게 있다"며 재희에게 기습 키스를 감행했다.

이후 이준과 재희는 보이스피싱 잔당들을 제압하던 중 파출소까지 가게 됐고, 석진의 빠른 대처로 재희는 성별이 밝혀질 위기를 모면했다. 석진이 재희의 상처를 다정하게 살피자 이준은 또 한 번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고, 시현(김정현 분)은 이 감정의 실체가 '질투'임을 짚어냈다. 석진 역시 재희에게 "이준이 입맞추는 모습을 봤다"며 너무 끌려다니지 말고 수사를 조속히 끝내자고 조언해 팽팽한 삼각 기류 형성을 예고했다.

극 중 '육각형 형사' 김석진으로 분한 남해준은 발로 뛰는 형사의 냉철함부터 비 오는 날 우산을 기울여 씌워주는 다정한 선배의 면모까지 갖춰 입체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11월 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서도 남해준은 훈훈한 비주얼과 극과 극을 오가는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려 3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남해준은 188cm의 신체 조건과 신선한 마스크,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김석진 캐릭터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나의 유죄인간'으로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해 극 전개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할 남해준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솔트엔터테인먼트

한편,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tvN '나의 유죄인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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