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선거비용 397억 반환' 문제에 "당무 차질 없이 챙길 것"

나세웅 salto@mbc.co.kr 2026. 11. 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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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법 위반 2심 유죄 선고에 대해 "상급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말 그대로 2심이고, 아직까지 대법원이 남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까지 있었지 않냐"며 "민주당이 그 부분에 대해 지금까지 사과한 적 있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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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법 위반 2심 유죄 선고에 대해 "상급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말 그대로 2심이고, 아직까지 대법원이 남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까지 있었지 않냐"며 "민주당이 그 부분에 대해 지금까지 사과한 적 있냐"고 말했습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보전받은 선거 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정희용 사무총장은 "상급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차질 없이 당무가 진행되도록 챙기겠다"라고만 언급했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63201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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