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살 쪽 빠진 신지, 본인 얼굴 거울로 보고 폭소 “나만 웃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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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본인의 비주얼에 폭소했다.
신지는 최근 살이 많이 빠져 화제가 된 바, 갸름한 턱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이어 한의사로부터 12㎏을 쪄야 한다는 말을 들은 신지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건강 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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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본인의 비주얼에 폭소했다.
신지는 11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용실에서 머리 중인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염색을 하려는 듯 머리에 약을 도포한 적나라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지 본인도 웃긴 듯 이를 거울 셀카로 박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기냐고!!!"라고 덧붙인 글이 웃음을 자아낸다. 신지는 최근 살이 많이 빠져 화제가 된 바, 갸름한 턱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앞서 신지는 5월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몸무게가 40㎏대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신지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몸이 안 좋아지면서 살이 비정상적으로 빠졌다. 내 키가 164㎝인데 43㎏까지 갔고, 42.9㎏을 봤다. 그러니까 몸이 아팠을 것"이라며 "잘 먹는데도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한의사로부터 12㎏을 쪄야 한다는 말을 들은 신지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건강 관리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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