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세쌍둥이 손주들에 특별한 선물..3개월간 제작한 서각 "복 다 가져가길"

최혜진 기자 2026. 11. 4.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만기가 준비한 선물은 바로 손주들 이름을 새겨 직접 만든 서각이었다.

이만기는 "손주들 복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라며 서각 제작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만기는 오랜 시간 만든 서각을 손주들에게 보여주며 행복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만기/사진=유튜브 만기TV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만기TV'에는 '세쌍둥이를 위해 3개월간 준비한 할부지의 특별한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만기는 "할아버지가 더 이상 복 받을 필요 없고, 복을 세쌍둥이한테 주고 싶어서 힘을 실어서 만들었다. 마음을 담았으니 할아버지 복 다 가져가라"고

이만기가 준비한 선물은 바로 손주들 이름을 새겨 직접 만든 서각이었다.

그는 지난 8월부터 서각을 제작했다고 밝히며 그 과정을 공개했다. 이만기는 "손주들 복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라며 서각 제작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직접 서각을 파내며 3개월간 공을 들였다.

이만기는 오랜 시간 만든 서각을 손주들에게 보여주며 행복해했다.

이만기/사진=유튜브 만기TV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