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베라왕, 77세 튜브톱+양갈래 머리 '파격'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Vera Wang·77)이 7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패션과 방부제 미모로 또 한 번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베라 왕은 7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복근과 탄탄한 팔 라인을 과감히 드러낸 블랙 밴두 톱(튜브톱)과 롱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싹쓸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Vera Wang·77)이 7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패션과 방부제 미모로 또 한 번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베라 왕은 지난 2일 뉴욕 미국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2026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 패션 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베라 왕은 7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복근과 탄탄한 팔 라인을 과감히 드러낸 블랙 밴두 톱(튜브톱)과 롱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싹쓸이했다. 여기에 어깨에 슬쩍 걸친 블랙 가죽 재킷과 알이 큰 골드 링으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양갈래로 따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주름을 찾기 힘든 동안 피부는 현장에 있던 취재진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베라 왕의 파격적인 동안 미모는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나이 차별(Ageism)에 대해 "매우 구식"이라며 "인생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계속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동안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젊음을 유지하는 바결은 바로 일(Work)"이라며 "적당한 보드카와 하루 9시간의 수면도 도움이 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18세부터 패션계에 몸담아온 베라 왕은 23세의 나이로 패션 잡지 '보그' 역사상 최연소 패션 에디터로 활약했으며,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명품 브랜드 '베라 왕'을 론칭해 세계 최고의 웨딩드레스 및 패션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스타들이 그가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는데 이방카 트럼프, 미셸 오바마 등의 선택을 받았고 배우 손예진도 현빈과의 결혼식 2부 행사에서 베라 왕 드레스를 입었던 바다. 포브스는 지난 2018년 베라왕을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34위로 선정한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발의 제니, 美핼러윈 데이 파티 포착..'분노의 질주' 파격 코스튬 [핫피플]
- ‘조유민♥'티아라 소연, 깜짝 임신발표.."곧 아기 태어납니다" [전문]
- 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동 고급주택 '경매' 넘어간 이유.."M&A 절차" [공식]
- 이시영, 세상 제일 힙한 엄마..수영복 입고 분유 수유 “제일 중요한 맘마”
- “암인 줄” 9개월간 임신 몰랐다…임신 확인 30분만에 출산 ‘오은영 경악’(‘결혼지옥’)
- “송혜교랑 결혼했던 사람” 송중기, 전처 언급에 미간 팍..'무례 발언' 눈살 [Oh!쎈 이슈]
- 초대박! '가슴 노출 사고'로 50만 달러 벌었다..."온리팬스 보너스 받았어" 미녀 격투기 선수 '깜짝
- 이재♥샘김, 11월 결혼 '예비부부' 나들이..팔짱 끼고 명품백 들어주는 다정함[Oh!쎈 이슈]
- 장윤정, 친모 절연 후 父 최초 공개하더니…좋은 소식 전했다[핫피플]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