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회의사당에 밝아오는 운명의 아침
민경찬 2026. 11. 4. 08:47

[워싱턴=AP/뉴시스] 미국 중간 선거일인 3일(현지 시간) 워싱턴의 리플렉팅풀(반사 연못)에 비친 국회의사당 건물 뒤로 아침이 밝아오고 있다. 2026.11.0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번엔 男가수 '학폭 폭로' 글 확산
- 슈퍼모델 1위와 전 삼전 사장, '25세 차' 지운 특별한 로맨스
- 이수현, 30㎏ 감량 과정서 건강 이상…"맥 안 잡혀"
- "VR 쓰고 전기까지 생산?"…서울 마라톤 풍자에 누리꾼들 '엄지척'
- 최수종, 하희라 네 차례 유산 고백…"최대한 다 해주려 해"
- "한국인 제대로 긁었다"…伊 셰프의 엉망진창 라면 조리법
- 차예련, 이번엔 골프장 캐디 폭로 등장 "'야야' 거리면서…"
- '가죽재킷 차림' 최불암 빈소 찾은 김지영…때아닌 조문 복장 설왕설래
- 민호, 42㎞ 마라톤 '등 밀어주기' 지적에 "실망 안겨 죄송…저의 부족함"
- "남자친구 있어요?"…출산 앞둔 아내 신음 속 간호사에 '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