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성남 방중"…中 고위급 교류 속도 주목

2026. 11. 4. 0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남 북한 조선노동당 국제 비서가 중국을 찾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어제(3일) 일본 교도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김 비서가 조선노동당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가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며, 이미 베이징에 도착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은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성남 북한 조선노동당 국제 비서가 중국을 찾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어제(3일) 일본 교도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김 비서가 조선노동당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가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며, 이미 베이징에 도착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은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중국이 최근 20기 5중전회를 막 끝낸 만큼 북중 양측이 회의 결과와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 열흘 만에 이뤄진 방문인 만큼 양국 간 고위급 교류 강화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북한 #중국 #교도통신 #김성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