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혼자 우산 쓰고 가버린 커밀라 왕비…비 뒤집어쓴 찰스 3세

김화영 2026. 11. 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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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옥외 행사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고스란히 맞았습니다.

비에 흠뻑 젖은 국왕의 모습은 대형 경기장 현장에서 지켜본 군중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시청한 네티즌들에게도 익숙지 않을 듯한데요.

우산이 하나 있긴 했는데 찰스 3세의 부인인 커밀라 왕비가 먼저 차지했습니다. 찰스 3세는 뒤늦게 다른 우산이 도착할 때까지 비를 맞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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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옥외 행사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고스란히 맞았습니다.

비에 흠뻑 젖은 국왕의 모습은 대형 경기장 현장에서 지켜본 군중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시청한 네티즌들에게도 익숙지 않을 듯한데요.

우산이 하나 있긴 했는데 찰스 3세의 부인인 커밀라 왕비가 먼저 차지했습니다. 찰스 3세는 뒤늦게 다른 우산이 도착할 때까지 비를 맞아야 했습니다.

카리브해 영연방 국가인 앤티가 바부다의 지난 1일(현지시간) 45주년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로이터 UK POOL·ROYAL POOL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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