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장혜리에 거절당했다 “초유의 굴욕 사태”(천만기인쇼)

박아름 2026. 11. 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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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가 또 한 번 기인으로 등장, 초유의 굴욕 사태를 맞는다.

최현우는 11월 3일 방송될 TV조선 '천만기인쇼' 6회에서 '나는 네가 이번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닉네임의 기인으로 또다시 출격한다.

오싹한 느낌의 닉네임과 함께 문이 열리고 최현우가 등장하자 현장에서는 "또 나왔어. 개근상이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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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뉴스엔 박아름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또 한 번 기인으로 등장, 초유의 굴욕 사태를 맞는다.

최현우는 11월 3일 방송될 TV조선 ‘천만기인쇼’ 6회에서 ‘나는 네가 이번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닉네임의 기인으로 또다시 출격한다.

오싹한 느낌의 닉네임과 함께 문이 열리고 최현우가 등장하자 현장에서는 “또 나왔어. 개근상이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급기야 국민판정단들은 한목소리로 “들어가”를 외쳐 최현우를 당황하게 한다. 최현우는 “세계 올림픽에서도 수상을 했지만 여기서만 1등을 못하는 남자”라며 셀프 디스를 한 뒤 “꼭 1등을 하고 싶은 남자”라고 욕심을 드러낸다.

특히 최현우는 마술을 시작하며 무대를 도와줄 파트너를 찾아 나서지만 장혜리를 시작으로 안성훈과 최재명에 이르기까지 세 번이나 거절을 당하는 수난을 당한다. 더욱이 이를 지켜보던 붐이 “최현우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거야”라며 탄식을 터트리면서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 3기에서는 우슈 국가대표 출신 기인이 등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우슈 국가대표 출신 기인이 자신의 소개를 내놓자 환호가 터져 나온 상황. 이어 기인은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하고 쌍검을 사용하는 파워풀한 도술에 이어 압도적인 속도로 봉을 다루는 곤술을 선보이며 우슈의 진수를 펼친다. 강호동마저 눈앞에서 돌진하는 우슈 기인으로 인해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리며 움찔함을 드러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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