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임신 중 나라한 민낯…짙은 주근깨 공개 “4k 초 리얼 피부 상태”

강민경 2026. 11. 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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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아나운서가 주근깨가 가득한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11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흐린 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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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아나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주근깨가 가득한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11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흐린 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 당연히 너무 예쁘지만 사실 이런 시골 느낌?도 은근 좋은 나. 피부과에서는 주근깨가 깊은 기미가 되기 전에 미리미리 치료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자신의 피부를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그는 '만삭 임산부의 4k 초 리얼 피부 상태'라는 문구를 넣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오정연은 "이런 주근깨 너무 매력적인뎅? 기미보다 훨씬 나음! 메이크업 때도 살려도 예쁠 듯"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다영 아나운서는 "주근깨 놔두면 기미 된다고 몇 년 내내 빨리 치료하셔라 소리 냥 듣고만 있어요ㅠㅋㅋㅋ 어차피 여름에 밖에서 수영 한 번 하고나면 다시 올라올텐데!!"라고 답했다.

또한 김다영 아나운서는 "일할 땐 메이크업으로 가리면 되고,, (근데 한 땀 한 땀 다른 사람들보다 두 배 커버해 주시는 쌤들 보면 매번 죄송한 마음 ㅋㅋ)"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다영 아나운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인 방송인 배성재와 14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중이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관계자에 따르면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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