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희, 류마티스 투병 고백 “한 달에 15kg 찔 수 있더라, 2배 된 손가락 안 접혀”(못간다)

이슬기 2026. 11. 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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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희가 류마티스 투병을 돌아봤다.

10월 2일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잘나가던 방송이 어느 날 뚝 끊겼어요"|방송인 이지희가 다시 시작한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지희는 류마티스 투병을 밝히면서 "너무 아팠다. 한 1년은 너무 심했다"고 했다.

또 이지희는 "류마티스가 제일 심할 때는 엄지, 검지가 딱 두 배가 된다. 손가락이 안 구부려져서 아무것도 못한다"라며 괴로웠던 날들을 돌아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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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이성미의 못간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희가 류마티스 투병을 돌아봤다.

10월 2일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잘나가던 방송이 어느 날 뚝 끊겼어요”|방송인 이지희가 다시 시작한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지희는 류마티스 투병을 밝히면서 "너무 아팠다. 한 1년은 너무 심했다"고 했다.

그는 "한 달에 사람이 15kg이 찔 수 있다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어느 순간 거울을 봤는데 ‘어머 이분은 누구시지’ 싶었다"고 했다.

또 이지희는 "류마티스가 제일 심할 때는 엄지, 검지가 딱 두 배가 된다. 손가락이 안 구부려져서 아무것도 못한다"라며 괴로웠던 날들을 돌아보기도.

그는 "칫솔질도 안 돼서 소금 넣고 하는 정도밖에 안 되고 젓가락질 안 되니까 포크로 먹었다. 통증이 심할 때는 6개월 정도였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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