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만화·웹툰에도 K문화 저력...작품활동 지원 강화"

임예진 2026. 11. 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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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만화의 날'을 맞아 K문화의 저력은 영화와 음악뿐 아니라 만화와 웹툰에도 있다며,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작품 활동과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지역별 창작 거점을 조성해 창작의 기반을 넓히고, 우리 만화와 웹툰이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K문화의 위상을 높여 가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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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만화의 날'을 맞아 K문화의 저력은 영화와 음악뿐 아니라 만화와 웹툰에도 있다며,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작품 활동과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일) SNS에, 오늘은 한국 만화의 부흥과 창작 의욕을 높이고 만화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만화의 날이라고 알리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다며, 독창적인 이야기와 상상력이 다양한 콘텐츠로 이어지며 K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어릴 적 어머니 몰래 만화방에 갔다가 들켜 혼나기도 했다고 회상하며 만화 속 세상을 누비며 키운 상상력은 지금도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지역별 창작 거점을 조성해 창작의 기반을 넓히고, 우리 만화와 웹툰이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K문화의 위상을 높여 가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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