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개봉 6주차에도 韓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 '뒷심'…정상 재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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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개봉 6주 차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다시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3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5만 3120명을 기록하며 현재 개봉 중인 한국 영화들 중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자리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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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개봉 6주 차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다시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3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5만 3120명을 기록하며 현재 개봉 중인 한국 영화들 중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자리했다.
'암살자(들0"은 지난 9월 23일 개봉 후 6주 차에도 한국 영화들 중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오르는 뒷심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으며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보통의 가족'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러너업에 초청됐으며, 제37회 싱가포르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됐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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