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시리즈 배터리 440GWh 이상 수주…추가 계약 기대" -LG엔솔 컨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탭리스 2170 배터리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특성과 저항이 낮아 안전성과 고출력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 하이브리드차(HEV), 배터리 백업 장치(BBU),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제품이다.
현재 오창에서 전동공구용 제품을 양산하고 있으며, BBU용 LFP 2170은 내년 2분기 양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HEV용 제품은 내년 말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양산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46시리즈 배터리는 기존 완성차 업체부터 전기차 스타트업까지 이미 확보한 440GWh 이상의 물량 외에도 현재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수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규모의 수주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탭리스 2170 배터리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특성과 저항이 낮아 안전성과 고출력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 하이브리드차(HEV), 배터리 백업 장치(BBU),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제품이다.
현재 오창에서 전동공구용 제품을 양산하고 있으며, BBU용 LFP 2170은 내년 2분기 양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HEV용 제품은 내년 말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양산할 계획이다.
특히 LFP 2170은 기존 NCM 제품 대비 열 안전성 시험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2026년 3분기 컨퍼런스콜

송재민 (so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말 저가 매수 찬스 왔습니다"…320만닉스 막차 타려면
- "재고 처리 아냐?"…JTBC 마라톤서 받은 빵에 참가자들 '술렁'
- “버스비는 제가 낼게요”…요금 못 내 당황한 국가유공자에 ‘뭉클’
- 좌석 하나에 10억원인데…예약자 675명 몰린 '초호화 여행'
- 10년 부은 국민연금 이럴 수가…기초연금보다 적다
- 생전 안 하던 주식 뛰어든 이미숙…급락장에 "집 날아갔다"
- '韓 영화 출연' 日 여성 DJ, 벌칙 음료에 경련 후 실신…'마약 검출'
- "반도체 빼면 IMF" "진심 코로나 때가 낫다" 골목상권의 한숨
- "주식 실패 때문이라더니"...숨진 일본 여성, 발견 당시
- 북서쪽 찬공기 영향…아침 최저 0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