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연곡리 필름 공장 건물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황다예 2026. 11. 3.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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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일) 10시 40분쯤 경기도 양주 백석읍 연곡리의 한 플라스틱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1시간 반 만인 오늘 새벽 0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3시간 넘게 잔불 정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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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일) 10시 40분쯤 경기도 양주 백석읍 연곡리의 한 플라스틱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1시간 반 만인 오늘 새벽 0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3시간 넘게 잔불 정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류화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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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예 기자 (all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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