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린아 8살 아들, 왁스도 인정한 외모..“진짜 잘생겼다” [핫피플]

김채연 2026. 11. 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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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가 배우 장승조, 린아의 8살 아들 비주얼을 인정했다.

이날 왁스는 연극 '유리동물원'를 관람한 뒤 절친한 배우 장승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와 결혼해 슬하 2018년생 아들, 2021년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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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왁스가 배우 장승조, 린아의 8살 아들 비주얼을 인정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왁스- 조혜리’에는 ‘20년 지기 장승조와 삼겹살 만큼 맛있는 토크.. "통장 잔고에..." (feat. 화장을 고치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왁스는 연극 ‘유리동물원’를 관람한 뒤 절친한 배우 장승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장승조는 “저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 지금도 아침은 애들이 뭐 해달라고 하면 해주긴 한다. 지금 이제 첫째가 자기가 차려먹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되게 웃긴게, ‘아로야 내일 아침에 아빠 깨워’하면 ‘나 내일 일어나면, 내가 계란찜이랑 참치비빔밥 해먹어야지’ 막 이런다”고 회상했다.

장승조는 “저번에는 무슨 일이 있었냐면, 이런 볼에 아로가 계란을 푸는데 스냅이 기가 막히더라. ‘너 그거 어디서 배웠어?’하는데 ‘저번에 배웠어’라고 자기가 알아서 하더라. 진짜 다 컸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이

를 듣던 왁스는 “귀엽다. 애기들이 진짜 잘생겼다. 아로도 진짜 잘생겼어”라고 아들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와 결혼해 슬하 2018년생 아들, 2021년생 딸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장승조 SNS, 유튜브 채널 ‘왁스-조혜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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