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어떻게 들어갔니?...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서 뱀이 '삐죽'

이유나 2026. 11. 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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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과 계기판 사이에서 뱀이 튀어나와 소방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쯤 렌터카를 타고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을 지나던 A씨는 핸들 뒤에서 움직이는 뱀의 머리를 발견했다.

A씨는 급하게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소방에 신고했고, 소방은 오후 6시 38분쯤 현장으로 출동해 뱀을 잡아 살처분했다.

A씨는 뱀에게 물리거나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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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내에서 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과 계기판 사이에서 뱀이 튀어나와 소방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쯤 렌터카를 타고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을 지나던 A씨는 핸들 뒤에서 움직이는 뱀의 머리를 발견했다.

A씨는 급하게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소방에 신고했고, 소방은 오후 6시 38분쯤 현장으로 출동해 뱀을 잡아 살처분했다.

소방은 오후 7시 11분쯤 상황을 종료하고 현장을 철수했다.

A씨는 뱀에게 물리거나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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