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양갱 말고 연양갱?"…허성태, 역대급 말실수에 '초면' 비비가 보인 역대급 반응 ('식스센스: B사이드')

김소영 2026. 11. 1. 2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스센스: B사이드'에 배우 한상진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격해 '환장의 짝꿍'다운 입담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반갑게 맞이한 이날의 게스트는 배우 한상진과 허성태였다.

유재석은 "허성태는 오늘따라 표정이 안 좋다. 상진이랑 와서 그러냐"고 물었고, 허성태는 절친인 한상진에게 "안녕하세요. 오늘 스태프 몇 명 데리고 왔냐"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스센스: B사이드' 한상진X허성태 출격
출처:tvN
출처:tvN
출처:tvN
(MHN 김소영 기자) '식스센스: B사이드'에 배우 한상진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격해 '환장의 짝꿍'다운 입담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출처:tvN
출처:tvN
출처:tvN

이날 비비는 "원래 딱 맞춰 오는데 이번엔 일찍 오자 했다. 그런데 아무리 일찍 와도 유재석을 잡을 수가 없다"고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을맞이 꽃단장을 한 고경표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송은이는 "약간 여름 내내 방에 있던 삼촌이 데이트 시작하려고 재정비한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반갑게 맞이한 이날의 게스트는 배우 한상진과 허성태였다. 일명 '환장의 짝꿍'인 이들은 살벌한 악역부터 유쾌한 코믹 연기까지 팔색조 매력이 넘치는 신스틸러 배우들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다.

유재석은 "허성태는 오늘따라 표정이 안 좋다. 상진이랑 와서 그러냐"고 물었고, 허성태는 절친인 한상진에게 "안녕하세요. 오늘 스태프 몇 명 데리고 왔냐"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상진은 발끈하며 "얘는 스태프 4~5명 붙는데 나는 한 명만 붙여준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유재석은 "한 명 붙여주는 게 어디냐"고 해 그를 씁쓸하게 했다.

유재석은 "자격지심이 약간 있는 상황에서는 그게 중요하다. 그래도 애는 착하다"라며 "아내분이 유명한 박정은 감독이시잖냐. 후광을 좀 보는 편이다. 일명 수렴청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부산에서 프로그램을 몇 개 한다"고 한상진을 놀렸다. 이후에도 한상진은 계속해서 '자격지심 개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두 사람은 유재석 손에 음료가 묻자 앞장서 일어서서 휴지를 가져다주겠다고 난리를 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허성태는 초면인 비비를 향해 "밤양갱을 안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연양갱"이라고 반복해 모두의 놀림감이 됐다. 비비는 민망해하는 그를 위해 "연양갱"이라고 개사해 노래 한 소절을 불러주는 쿨하고 센스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출처:tvN
출처:tvN
출처:tvN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