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배 국힘 세종 당협위원장 "세종시민들도 좋은 공기와 여유를 느꼈으면" [성북동 숲길 걷기대회-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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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기와 여유를 세종시민들과도 함께하고 싶어 버스를 대절해 왔습니다."
31일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당협위원장은 세종시민 50여 명과 함께 대전일보 성북동 숲길 걷기대회를 찾아 가을 숲길을 걸었다. 이 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버스를 마련해 참가자들과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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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기와 여유를 세종시민들과도 함께하고 싶어 버스를 대절해 왔습니다."
31일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당협위원장은 세종시민 50여 명과 함께 대전일보 성북동 숲길 걷기대회를 찾아 가을 숲길을 걸었다. 이 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버스를 마련해 참가자들과 동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나무 사이로 이어진 숲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풍경을 감상했다. 이 위원장도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현장 분위기를 즐기고, 행사 곳곳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다양한 볼거리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 위원장은 "숲길 곳곳에 울려 퍼지는 음악 소리와 시민들의 정겨운 목소리가 무척 좋았다"며 "걷는 도중 나눠준 성심당 튀김소보로와 행사 마지막에 마련된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 행사도 지역을 알리고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가 돋보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종에서도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했다.
그는 "세종시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좋은 공기를 마시고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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