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건모, 누명 벗으니 얼굴까지 달라졌어..깜짝 놀랄 동안 비주얼[핫피플]

선미경 2026. 11. 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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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구설수 속 오랜 공백을 깨고 35주년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변함 없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건모는 앞서 지난달 초 공연을 끝내고 공개한 사진에서도 특유의 개성 있는 패션에 평온하면서도 건강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해 데뷔 35주년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김건모는 최근 뮤직앤뉴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곡 및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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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김건모가 구설수 속 오랜 공백을 깨고 35주년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변함 없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전주 공연 성료! 쌀쌀한 날씨에도 관객 여러분들의 열기에 즐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에서 만나요”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그컵을 들고 차를 마시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건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건모는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와 광택감 있는 소재의 금빛 재캣, 화려한 셔츠를 입고 있었다. 시그니처인 헤어스타일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건모는 올해 5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김건모는 잡티와 주름 없이 탄탄하고 매끈한 피부는 물론, 변함 없는 비주얼이었다. 한층 평화로운 분위기 때문에 더 여유로워 보이기도 했다. 

김건모는 앞서 지난달 초 공연을 끝내고 공개한 사진에서도 특유의 개성 있는 패션에 평온하면서도 건강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건모는 앞서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기된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이후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고소인의 항고 기각으로 법적 다툼 동안 오랜 공백이 이어졌고, 2022년 성폭행 혐의를 완전히 벗으며 결백을 증명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해 데뷔 35주년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김건모는 최근 뮤직앤뉴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곡 및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seon@osen.co.kr

[사진]김건모 SNS, 건음기획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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