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G-FAIR KOREA’서 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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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이하 공단)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26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에서 홍보 및 몰입형 LBVR 체험 부스를 성황리에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장봉두 경기광역본부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는 대중이 안전을 쉽고 몰입감 있게 체험하며 그 중요성을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이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러운 문화로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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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이하 공단)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26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에서 홍보 및 몰입형 LBVR 체험 부스를 성황리에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에 방문하는 약 2만 5천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접할 수 있도록 ▲몰입형 LBVR 체험 ▲안전실천 챌린지 앱 ▲온라인 맞춤형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 ▲안전 메시지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감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관람객에게는 안전메시지가 담긴 기념품을 배포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기도 내 사업장 소속 근로자와 일반 시민들이 일상과 현장에서 안전에 솔선수범하는 ‘안전 메신저’로 거듭날 것을 기대했다. 특히 일상에서의 안전 실천이 산업현장의 무재해로 이어지는 안전 선순환 구조가 지역 사회 전반에 확고히 정착될 거란 전망이다.
장봉두 경기광역본부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는 대중이 안전을 쉽고 몰입감 있게 체험하며 그 중요성을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이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러운 문화로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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