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민축구단, 2년만에 K3리그 정상 탈환
이세용 기자 2026. 11. 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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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축구단이 2년만에 2026 K3리그 정상을 탈환했다.
2024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시흥시민축구단은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시흥시민축구단은 오는 11월 7일 전남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FC목포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우승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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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축구단이 2년만에 2026 K3리그 정상을 탈환했다.
시흥시민축구단은 31일 충남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시흥시민축구단은 정규리그 한 경기를 남기고 승점 56점(17승 5무 3패)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가 없었던 2위 포천시민축구단(승점 49·14승 7무 3패)와의 승점차를 7점으로 벌려 우승을 확정했다,
2024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시흥시민축구단은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시흥시민축구단은 오는 11월 7일 전남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FC목포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우승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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