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이태원에 16만 핼러윈 인파…질서 유지돼
KBS 2026. 11. 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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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처음으로 주말과 겹친 핼러윈을 맞아 서울 도심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어제(31일) 밤 10시 기준, 홍대 일대에 약 13만 명, 이태원 관광특구에는 3만 명이 모였습니다.
인파가 몰리자 지하철 6호선 열차가 한때 이태원역을 무정차 통과했고 일부 좁은 골목에 병목 현상도 빚어졌지만, 경찰 등 안전 관리 인력이 통제에 나서면서 큰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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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처음으로 주말과 겹친 핼러윈을 맞아 서울 도심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어제(31일) 밤 10시 기준, 홍대 일대에 약 13만 명, 이태원 관광특구에는 3만 명이 모였습니다.
인파가 몰리자 지하철 6호선 열차가 한때 이태원역을 무정차 통과했고 일부 좁은 골목에 병목 현상도 빚어졌지만, 경찰 등 안전 관리 인력이 통제에 나서면서 큰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오늘(1일)까지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유지하고,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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