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굳은살 이해 안 가… 벽 쳤나?” 김동현, 추성훈 모함 폭소 (‘놀토’)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10. 31. 2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현이 추성훈을 모함했다.

그는 "제가 먼저 악수를 신청했다. 근데 그 전주에 추성훈 님이 오셨다. 손이 벽돌이더라. 기대하고 (김동현 손을) 만졌는데 보들보들하시더라. 부드러운 남자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들은 항상 붕대 감고 보호하고 글러브로 싸운다. 손에 굳은살 있는 건 '왜 그러지?' 싶다. 성훈이 형은 벽을 쳤나?"라며 추성훈을 모함해(?) 웃음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김동현이 추성훈을 모함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부부 셰프 김희은·윤대현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메뉴 선정 시 의견 차이는 없냐는 질문에 “올해 결혼 9년 차다. 5년 차까지는 한 접시에 한식을 넣을지, 양식을 넣을지 말도 안 되게 싸웠다. 그런데 지금은 부부”라며 손으로 하트를 그렸다. 이에 윤대현은 “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는다. 외국 손님들이 저희 식당에 많이 오신다. ‘해피 와이프, 해피 라이프’ 두 마디를 하신다. 그 말을 시조로 삼고 있다”며 아내의 말을 들어준다고 고백하기도.

김희은은 식당에 손님으로 왔던 김동현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먼저 악수를 신청했다. 근데 그 전주에 추성훈 님이 오셨다. 손이 벽돌이더라. 기대하고 (김동현 손을) 만졌는데 보들보들하시더라. 부드러운 남자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들은 항상 붕대 감고 보호하고 글러브로 싸운다. 손에 굳은살 있는 건 ‘왜 그러지?’ 싶다. 성훈이 형은 벽을 쳤나?”라며 추성훈을 모함해(?) 웃음을 더했다.

김동현의 손을 잡은 문세윤은 “곱네 고와”라며 감탄했다. 붐은 “마인드는 강하지만 손은 부드러운 남자”라고 포장했다.

한편, 김희은은 남편 윤대현과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소울(SOUL)’과 미쉐린 빕 구르망 ‘에그앤플라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