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28년 만에 서울 자가 마련 "송도 떠나 연희동 구축 아파트로 이사" ('놀뭐')

조윤선 2026. 10. 31. 1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광규가 연희동의 구축 아파트를 매입하며 28년 만에 서울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광규의 일일 수행비서가 되어 수발을 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광규는 "상암에서 가깝다"며 "서울 집 사는데 28년 걸렸다"며 오랜 소원을 이룬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김광규는 2021년 인천 송도에 위치한 50평대 주상복합아파트를 매입하며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광규가 연희동의 구축 아파트를 매입하며 28년 만에 서울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광규의 일일 수행비서가 되어 수발을 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사실은 1년 전부터 국수가 재료가 좀 싸니까 레시피를 배워서 국숫집을 조그맣게 해볼까 생각했다"며 국숫집 운영을 고민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하니까 새로운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기도 좋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다른 사람은 몰라도 광규 형은 네가 좀 챙겨라"고 당부했다. 허경환이 "내가 챙기기 쉽도록 근처로 이사 오면 안 되느냐"고 묻자 김광규는 "나 이사 왔다"고 깜짝 고백했다.

멤버들이 "왜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어디로 온 것이냐"고 궁금해하자 김광규는 "연희동으로 이사 왔다"고 밝혔다. 이어 "대출받아서 집을 샀다. 완전 구축 아파트"라고 설명해 축하를 받았다.

유재석은 "사실 송도가 그 안에 있으면 너무 좋은데 스케줄 하러 오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연희동만 해도 심적으로 얼마나 가깝냐"며 축하했다.

김광규는 "상암에서 가깝다"며 "서울 집 사는데 28년 걸렸다"며 오랜 소원을 이룬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김광규는 2021년 인천 송도에 위치한 50평대 주상복합아파트를 매입하며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해당 아파트는 한때 시세가 14억 원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